자연의 바람을 재현

기존의 선풍기는 소용돌이 성분이 나와 바람이 거칠고 인공적인 느낌이었다면 GreenFan 기술은
독자적인 단면 형상과 이중 구조 날개에 의해 두 개의 바람이 서로 부딪치면서 인공적이었던
소용돌이 바람이 자연의 바람처럼 부드러운 바람으로 변합니다.

GreenFan 기술의 원리

바람이 모인다

서로 다른 속도의 내엽과 외엽의 바람이 만나서면 1.8배 의 풍속차가 발생합니다.

바람이 집중한다

외엽의 바람은 풍량이 적은 내엽 바람에
끌려들어와 한점에 모이게 됩니다.

집중·확산

한 점에 모인 바람이 서로 충돌하면서
소용돌이 성분이 사라지고 표면으로
이동하는 공기가 확산됩니다.

시원함

기존 팬의 날개는 바로 앞에서 소용돌이를 만들어 공기를 밀면서 회전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바람은 피부의 땀 증발을 재촉하고
기화열을 빼앗기 때문에 우리 몸을 차갑게 만들 수 있지만, 시원함은 오래 유지되지 않으며 장시간 바람을 쐴 경우 피로감을 느끼거나
사람에 따라 현기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의 닿는 거리는 10미터

송풍력이 우수한 GreenFan은 최대 풍량으로 가동 시 10m까지 바람이 닿습니다.


강력한 공기순환성능

공기의 흐름이 발생하기 어려운 실내에서는 따뜻한 공기는 천정 부근으로 차가운 공기는 바닥에 머뭅니다.
GreenFan은 강력한 송풍량으로 공기순환기에 필적하는 공기 순환 성능을 발휘합니다.

프리미엄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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