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바람을 재현하다

자연의 바람처럼 넓게 퍼지면서 부드럽게 이동하는 GreenFan S는 한여름 오후,
나무 그늘에서 불어오는 듯한 기분 좋은 바람을 실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이중 구조의 날개

선풍기로 자연의 바람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
발뮤다만의 독창적인 이중구조의 날개가 이 불가능할 것 같은
아이디어를 실현했습니다. 날개 외측에 빠른 바람과 내측에
느린 바람을 동시에 만들어 풍속이 다른 두 바람을 서로
부딪치게 합니다. 바람이 서로 부딪치면서 선풍기 특유의
인공적인 바람은 사라지고, 넓게 퍼지며 부드럽게 이동하는
자연의 바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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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퍼지는 바람

넓게 퍼지면서 부드럽게 이동하는 것이 특징인 GreenFan S의 바람.
기존의 선풍기 보다 약 4배 넓게 퍼지는 바람은 자연의 바람처럼
부드럽게 몸을 감싸며 기분 좋은 시원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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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의 에너지로 전기료를
줄이고 지구를 생각하다.

송풍 효율이 높은 독창적인 날개와 DC 브러시리스 모터,
그리고 저전력 회로의 조합으로, 최소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초절전 성능을 실현했습니다. 최소 소비전력은 1.5W로,
여름 내내 사용해도 전기세는 불과 303원입니다.

* 전기 요금 계산은 1단계로 1일 8시간 , 90일 사용한 경우이며 1kWh 당 280.6원 기준.
누진세 및 기본료는 제외한 금액입니다.

15m 앞까지 내보내는 놀라운 송풍 능력

넓게 퍼지는 풍부한 바람을 만들어내는 GreenFan S는 송풍 능력 또한 우수합니다. 15m 앞까지
바람을 내보낼 수 있어, 공기를 빠르게 환기 시키고 내부 온도 차를 맞춰주는 공기 순환기로 일 년
내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선풍기

자연의 바람을 재현한 프리미엄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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