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제품을
만들고 싶다
X-Base
2003년 발뮤다의 창업주 테라오 겐은 발뮤다의 전신이 되는 발뮤다 디자인을 창업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제품'을 만들고 싶어 무작정 공장을 찾아가 만든 X-Base(맥북 방열 거치대)를 시작으로 컴퓨터 사용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주변 기기를 계속 발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