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x 발뮤다의 명절 아침
어떤 순간을 담은 사진인가요?
13남매 x 발뮤다의 명절 아침. 이 맛난 걸 나 혼자 먹을 수 없지.가족이랑 같이 먹자. 원래 맛있는 건 같이 먹어야 더 맛있고 그런거다.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빵향이 나면 그 앞에서 잔뜩 구경.명쾌한 소리 울려퍼지면 도어를 열며 시작이다.잘 구워진 빵에 크림치즈 촵촵 아보카도 듬뿍 소금을 솟큼솟큼 후추를 훗추훗추 계란 탁탁
발뮤다로 시작된 우리들의 일상 변화는?
밥상 여섯개에 쉬지 않고 올라가는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할아버지두번드심 #장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