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Story MAGASZIN BALMUDA Life Designer
LIFE DESIGNER BALMUDA

재키네집 멋진 오브제

어떤 순간을 담은 사진인가요?

날이 한창 더웠던 여름, 털 뭉치 재키군이 조용해서 거실로 가보니 이건모
혼자서 다소곳이 앉아 산들산들 바람을 즐기고 있는 장면을 포착.
그후로도 오랫동안 그린팬은 재키군의 차지가 되었다는-_-

발뮤다로 시작된 우리들의 일상 변화는?

평소 에어컨에 의존했던 우리집. 작은 이유지만 맘놓고 거실에 내놓고 쓸만한 선풍기가 없었다는.
그런데 발뮤다의 그린팬은 어디에나 내놓아도 자신있는 집안의 오브제가 되었습니다.
그린팬과 함께하는 여름은 뭔가 자연의 느낌을 집안곳곳에서 느끼게 해줍니다.
한번 써보면 여러대 구입하게되는 중독적 가전. 선풍기가 아니라 그린팬입니다.

심사위원 - Moon Kyu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