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자! 채우자! 청정한 발뮤다여!

christina779 Posted at 2017-01-31 22:20:46


미세먼지들을 모두 비워내고 청정한 공기를 채우자! 발뮤다야!

우리집 현관 지킴이를 거뜬히 해내고 있는 에어엔진.

선반위에 놓인 화초는 잘 자라서 베란다로 1차 가고, 또 새싹을 피우고 있다.

과거와 다르게 요즘 한국의 환경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그러나 우리집 현관문을 열면 외부의 미세먼지들이 무수히 집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에어엔진이 1차 걸러준다. 우웅~ 소리를 힘차게 내며~

에어엔진의 필터가 상할까봐 현관문을 꼭 닫고 중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정화하고 있다. 우웅~ 하며 큰 소리를 내다가 이내 잠잠해진다.

그제서야 나는 거울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쉰다. 기관지가 약한 탓에 요즘같은 환경에서는 매일같이 기침과 가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외부에 나가는 것마저 두렵다. 그래서 겨울에는 집에서 많이 지내는만큼 에어엔진이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있어 고맙고 사랑하는 제품이다.

기능이 만족스러운데 디자인까지 너무너무 심플하고 깔끔하여 머리속이 맑아지는 기분이다.



거실로 들어오면 가습기가 시원한 바람을 천장을 향해 일으키며 실내습도를 높여주는 동시에 공기를 2차로 청정하게 만들어준다.

가습기와 에어엔진 청정기를 일정한 거리를 두고 활용하고 있다. 습기를 청정기가 다 흡입하면 필터가 상하고 습도높이는 기능이 저하될까봐

청정기와 가습기의 사용방법에 대해 늘 공부한다.

영하로 기온이 떨어져 너무 추운날엔 가습기 옆에 물을 끓여서 따뜻한 수증기를 내뿜는 가습기를 동시에 틀어 습도를 더욱더 높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중화시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아기가 있는 집이다보니 가습기의 단계를 3단계 이상까지 높이면

아기가 돌아다니며 너무 추울까봐 2단계로 맞춰놓고 열가습기를 틀어주니 정말 최상이다. 가열식 가습기의 후끈하고 답답한 공기를 발뮤다 가습기가 싹 잡아

주니 우리집은 언제나 청정지역이다.^^


청정기와 가습기는 이제 우리나라에서 사는 한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아기를 임신했을 당시 발뮤다라는 제품을 엑스포에서 처음 접하고 설명을 들은 점이 참으로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기계공학을 전공하여 약포장기계를 디자인하고 설계하는 너무나 꼼꼼하고 감각적인 우리 신랑마저 반해버린 발뮤다 제품이다.

청정기와 가습기! 극찬을 아끼지 않은 신랑의 모습에 더욱더 신뢰를 가지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좀 더 심플하고 발뮤다 제품처럼 순백색의 꺠끗한 느낌으로 인테리어 하며 비우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해보게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여 상품을 타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이런 글을 쓰고 사진을 남기는 기회를 통해 삶을 재조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다시한 번 감사한다.

지금 이시간에도 에어엔진 청정기와 너무나 사랑스런 디자인의 가습기는 열심히 우리집 정화와 청정을 위해 가동중이다.


발뮤다! 앞으로 좋은 제품들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