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Fan S 2015년 모델의 무상 부품 교체 프로그램 안내

청소 방법

 

주의 사항 

청소 시에는 반드시 전원 코드를 뽑고 본체를 충분히 식힌 후 작업해 주십시오

본체 내부를 청소할 때는 두꺼운 장갑을 착용하여 손과 손가락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히터관은 유리로 되어 있으므로 충격과 파손에 주의해 주십시오.

 식기 세척기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용할 때마다 하는 간편 청소
사용하고 난 후에는 빵 부스러기 트레이를 청소해 주십시오. 빵 부스러기가 쌓이면 탄화하여 발화의 위험이 있습니다.   

빵 부스러기 트레이 청소 방법

빵 부스러기 트레이를 앞으로 당겨 분리합니다.

 

 

  빵 부스러기 트레이에 쌓인 빵 부스러기 등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얼룩이 심해졌을 때의 청소 방법

빵 부스러기 트레이 이외의 각 부속품은 얼룩이 생겼을 때 아래의 표의 순서에 따라 청소해 주십시오.
본체 내부의 오염이 심하면 고르게 조리되지 않는 원인이 됩니다

 

 보일러 커버, 보일러 트레이 청소 방법 

보일러 커버를 화살표 방향으로 분리합니다.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보일러 트레이를 닦습니다

 얼룩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40℃ 정도의 온수에 구연산을 적정량(5%) 푼 후 키친타월에 적셔 주십시오.
얼룩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적셔 둔 키친타월을 붙이고 15분 정도 방치해 둡니다.
얼룩이 지워지기 시작하면 물기를 제거한 부드러운 천으로 얼룩을 닦아내 주십시오.

  

급수 파이프 청소 방법 

그릴과 보일러 커버를 분리한 후, 삼각형 마크가 있는 부분에 손가락을 걸고 급수 파이프를 아래로 당겨 파이프 클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급수 파이프를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여 분리한 후 희석한 중성세제로 세척 후 잘 건조해 주십시오.  

 

 

오염이 심한 경우, 냄비에 넣고 삶아서 세척해 주십시오

  

장착할 때는 분리 순서와 반대로 파이프 클립에서 「찰칵」 소리가 나도록 확실하게 장착해 주십시오

 

 

 

 

주의 사항 

청소 시에는 반드시 전원 코드를 뽑고 본체를 충분히 식힌 후 작업해 주십시오

본체 내부를 청소할 때는 두꺼운 장갑을 착용하여 손과 손가락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히터관은 유리로 되어 있으므로 충격과 파손에 주의해 주십시오.

 식기 세척기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용할 때마다 하는 간편 청소
사용하고 난 후에는 빵 부스러기 트레이를 청소해 주십시오. 빵 부스러기가 쌓이면 탄화하여 발화의 위험이 있습니다.   

빵 부스러기 트레이 청소 방법

빵 부스러기 트레이를 앞으로 당겨 분리합니다.

 

 

  빵 부스러기 트레이에 쌓인 빵 부스러기 등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얼룩이 심해졌을 때의 청소 방법

빵 부스러기 트레이 이외의 각 부속품은 얼룩이 생겼을 때 아래의 표의 순서에 따라 청소해 주십시오.
본체 내부의 오염이 심하면 고르게 조리되지 않는 원인이 됩니다

 

 보일러 커버, 보일러 트레이 청소 방법 

보일러 커버를 화살표 방향으로 분리합니다.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보일러 트레이를 닦습니다

 얼룩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40℃ 정도의 온수에 구연산을 적정량(5%) 푼 후 키친타월에 적셔 주십시오.
얼룩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적셔 둔 키친타월을 붙이고 15분 정도 방치해 둡니다.
얼룩이 지워지기 시작하면 물기를 제거한 부드러운 천으로 얼룩을 닦아내 주십시오.

  

급수 파이프 청소 방법 

그릴과 보일러 커버를 분리한 후, 삼각형 마크가 있는 부분에 손가락을 걸고 급수 파이프를 아래로 당겨 파이프 클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급수 파이프를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여 분리한 후 희석한 중성세제로 세척 후 잘 건조해 주십시오.  

 

 

오염이 심한 경우, 냄비에 넣고 삶아서 세척해 주십시오

  

장착할 때는 분리 순서와 반대로 파이프 클립에서 「찰칵」 소리가 나도록 확실하게 장착해 주십시오

 

해결되지 않는경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 경우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발뮤다 고객서비스센터로 문의주시면 신속한 처리를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