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눈을 생각한
두 가지 테크놀로지

어른과는 다른, 아이들의 시야

누구나 장시간 책상에 앉아 집중을 하게 되면 자세가 틀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체구가 작은 어린 아이들의 경우, 대체로 시야가 낮고 좁아 아래 방향을 잘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점점 더 머리를 책상 방향으로 숙이게 되고, 이로 인하여
조명의 불빛을 머리로 완전히 가려 시야는 더욱 더 어두워지게 됩니다.
BALMUDA The Light는 이 시야와 자세의 관계성에 착안하여
아이들의 시야에 최적의 빛을 비추는 포워드빔 테크놀로지를 개발했습니다.

성인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높고 넓은 시야
성인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높고 넓은 시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낮고 좁은 시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낮고 좁은 시야
포워드빔 테크놀로지

눈앞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빛

눈 앞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빛

의료용 수술 조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빛 확산 기술로
멀리 떨어진 앞쪽에서 빛을 비스듬하게 비추어 손 주위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빛을 실현했습니다.

일반 데스크 라이트

일반 조명

사용자의 머리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광원은
머리에
가려져 그림자가 생기게 됨.

FowardBeam Technology

포워드 빔 기술

사선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빛을 비추어
광원이 가려지지
않아 그림자가 생기지 않음.

  • 일반 데스크 라이트
  • BALMUDA The Light

의료용 조명 일본 점유율 1위인
'야마다 의료 조명'과 공동 기술 개발

조명을 사용하는 많은 공간 중 정확도와 정밀도가 가장 요구되는 곳은 바로 의료현장, 그중에서도 특히 수술실입니다. 수술용 조명은 '무영등(無影燈)'이라고도 불리며, 거울로 빛을 반사해 그림자가 없는 빛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수술용 의료 조명에 영감을 얻어, 의료용 조명으로 일본 점유율 1위인 '야마다 의료 조명'과 함께 특별한 포워드빔 테크놀로지를 개발하였습니다. (특허 출원 중)

의료용 수술 등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

밖이 밝은 낮부터 인공조명 아래서 생활하는 우리들.
PC와 스마트폰 등의 보급으로 인해 자연의 빛으로
사물을 볼 기회는 더욱 줄어들고 있습니다.

BALMUDA The Light에 들어있는 태양광 LED는
태양광 재현 기술이 구현된 최첨단 광원입니다.

마치, 태양 아래에서 사물을 보듯,
사물 본연의 색을 볼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 눈에 이상적인 빛입니다.

초등학생 3명 중 1명이 시력 1.0미만

최근 아이들의 시력 저하는 현저하게 진행되어 일본의 경우 맨눈 시력 「1.0 미만」의 초등학생 비율이 32.5%로 일본 사상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아이들의 눈이 나빠지던 기존의원인에 더해 최근에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블루라이트(*청색광)가 발생하는 빛을 장시간 보게 된 것이 아이들의 시력 저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처: 일본 문무과학성의 학교보건통계조사(2017년도) 일부 발췌
*청색광: 380~500㎚ 사이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 파장으로 TV·컴퓨터 등 스마트기기의 디스플레이와 LED 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된다. 장시간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심한 경우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 (출처: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

태양광 LED|본연의 색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이상적인 빛

일반 백색 LED 조명 (이미지)
BALMUDA The Light (이미지)

최고 수준의 연색성

태양광 LED는 의료현장이나 미술관 등 정확한 색감을 보아야 하는 현장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BALMUDA The Light는 최고 수준의 연색성으로 사물이 지닌 본연의 색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원색을 보는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색성: 조명이 물체의 색감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최고 수준이란 CIE(국제조명위원회)에서 정한 연색 평가 지수 구분에서 가장 높은 1A(Ra 90 이상)인 것에 근거합니다.

미술관이나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조명의 연색성 수준

블루라이트최고점 파장이 절반 수준

태양광(Sunlight) 파장에 가장 가까운 [태양광 LED]는
[일반 백색 LED라이트] 비해 블루라이트의 최고점 파장의 세기가 약 절반 수준입니다.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그대로 재현하여 아이들의 눈의 피로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태양광과 백색 LED의 큰 차이

우리에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여겨지는 태양광에도 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블루라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조명이나 액정 등에 사용되는 백색 LED 라이트의 블루라이트 최고점 파장은 부자연스럽게 높아, 오래 노출되면 망막 손상 등 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깜빡이지 않는 빛

BALMUDA The Light는 전류의 강약으로 밝기를 제어하는 「전류 조광」을 통해 밝기를 조정합니다.
빛의 깜빡임이 일어나는 일반적인 PWM 조광과 달리 빛의 깜빡임이 없어 눈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PWM 조광

점등 / 소등의 간격으로 밝기를 제어

빛의 깜빡임이 있음
전류 조광

흐르는 전류의 강약으로 밝기를 제어

빛의 깜빡임이 없음

499,000

BuyNow
BALMUDA The Light BuyNow 판매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