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라자냐

따끈따끈한 라자냐

꼭 먹어볼 가치가 있는 요리이기 때문에 파티나 모임에서 내놓을 요리로 추천합니다. 따끈따끈 할 때 다 같이 나눠먹으면 분명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 것입니다. 다진 고기는 큰 덩어리로 볶아서 식감을 즐겁게 하고, 발사믹도 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요리가 된답니다.

발뮤다 키친팀

재료2인분

라자냐 2장
베샤멜 소스 약1~1.5컵
미트소스 약2컵
모짜렐라 치즈 1개
파마산 치즈 10g
샐러리 취향에 따라

 

 

베샤멜 소스 재료

우유 500ml
밀가루 30g
버터 30g
소금 1개
육두구 적당량
백후추 적당량

 

미트 소스 재료

다진 소고기 300g
마늘 1쪽분
양파 1/2개
당근 1/2개
셀러리 1/2개
말린 표고버섯 2개
말린 표고버섯 우린 물 1/2컵
토마토캔 300ml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조금

조리방법조리시간 30분

1. 베샤멜 소스와 미트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시제품인 경우 데워주세요.)

2. 냄비로 1.5L~2L 정도의 물을 끓이고, 샐러드유(1큰술)과 소금(1큰술)을 넣은 후, 라자냐를 끓이고 채로 들어올려서 물기를 빼주세요.

3. 모짜렐라 치즈를 2~3mm의 두께로 슬라이스 해주세요.

4. 내열 용기에 준비한 베샤멜 소스를 1/3정도 깔고, 라자냐, 미트소스 1/2, 모짜렐라 치즈 1/2 순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다시 베샤멜 소스의 반, 라자냐, 미트소스, 모짜렐라 치즈를 올리고, 나머지 남은 베샤멜 소스를 위에 뿌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5. (4)를 노릇노릇한 색이 나올때까지 구워주세요. (클래식 모드 200℃ 15분)

 

 

베샤멜 소스와 미트 소스는 시제품을 사용해도 좋지만 시간이 있다면 수제로 만들어보세요. 소스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 맛이 더 특별해집니다.

시제품을 사용할 때는 미트 소스에 고기나 야채를 추가하고 베샤멜 소스(화이트 소스)에는 우유를 추가하여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베샤멜 소스 만드는 법

1.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를 볶아주세요. (색이 변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2. 별도의 냄비에 우유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가며 보글보글 끓여 준 후

소금, 육두구, 백후추를 넣어주세요.

 

 ※ 남은 베샤멜 소스는 냉동고에서 3주 동안 보관 가능합니다. 

 

 

미트 소스 만드는 법 

1.말린 표고 버섯은 물에 담가두었다 건져서 다져주세요. (말린 표고 버섯 물은 따로 보관해 주세요.)

마늘, 양파, 당근, 셀러리를 잘게 썰어줍니다. 다진 소고기에 소금을 넣고 섞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마늘이 갈색이 될 때 까지 구워준 후 다진 고기를 넣어 섞지않고 약불로 천천히 양면을 구워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큼직한 크기로 나눠 주세요.

 

3. 2의 냄비 한쪽에 고기를 두고 나머지 공간에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어 양파가 투명해질 때 까지 익힌 후 고기와 섞어 잘 볶아줍니다.

 

4. 3의 전체가 다 익으면, 토마토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고 말린 표고버섯 물을 부어 잘 섞어가며 끓여주세요. 말린 표고버섯을 넣고 10~15분 동안 더 끓여주세요.

 

5. 끓인 국물의 양이 2/3로 줄면 불을 끄고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